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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목회칼럼

담임목사 목회칼럼

믿음의 말을 합시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질적인 병폐는 원망과 불평이었습니다. 그들은 애굽에 있을 때에도 불평했습니다. 그러다가 열 가지 재앙으로 출애굽에 성공했지만 곧 닥친 홍해의 위기 앞에서 또 다시 불평하고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홍해를 건넜죠. 물로 벽을 세우신 하나님을 저들 보았어요. 또 아침에는 물가에 널려 있는 애굽 병사들의 시신들을 보았습니다. 곧 소고치며 춤추며 찬송하죠. 하지만 그 찬송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그들은 마실 물이 없다 불평하며 원망합니다. 또 며칠 후에는 먹을 게 없다, 고기가 없다 원망합니다. 매일 매일 시원한 구름 기둥과 따뜻한 불 기둥, 만나와 메추라기, 반석에서 터져 나오는 생수를 경험했지만, 그들의 원망과 불평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 광야의 40년 내내, 이스라엘은 그렇게 걸어갔어요. 아 그래서 하나님 저들로 광야를 걷게 하셨나봐요. 이는 너를 낮추시며…” 라고 하셨네요. , 결국 그분이 맞았습니다. 결국 그 교만과 원망과 불평 속에 있던 저들이 광야를 통과하며 변합니다. 출애굽 시대가 끝나고 가나안 정복 시대가 시작될 때, 여호수아 1, 그들은 일어나라 하면 일어나고, 요단강을 건너라 하면 발을 내 뻗었고, 입다물고 여리고를 돌라 하면 돌았습니다. 뭡니까? , 저들이 겸손히 순종하는 일을 시작한 거예요. 그리고 바로 거기에 하나님의 광야생활을 지나게 하신 의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어떤 형편에 처하던지, 우리 불평하고 원망하는 말을 하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하나님 그분이 우리를 시험하고 계시기때문입니다. 아니 그분은 평생 우리의 그 태도를 시험하시죠. 그래서 결국 이 광야에서 우리가 겸손한지 아닌지, 순종하는지 아닌지를 보기 원하세요. , 광야에서는 부정적인 말, 불평하는 말, 원망하는 말을 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건 아니지. 그건 안 될꺼야. 잘 되나 봐라~~” 부정적인 말을 계속 하는 사람, 정말 힘들잖아요. 그런데 하나님도 그러셨어요.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불평에 어느 날 당신 진노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우리가 다 여기서 죽게 되었도다. 애굽에 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리로 데리고 왔느냐? 우리를 다 이곳에서 죽게 만드려고 그런 거다.” , 하나님은 그들의 했던 말 그대로 행해 주셨습니다. “이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소서.” 십자가 앞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외쳤던 말, 여러분, 하나님은 당신의 귀에 들린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그 광야, 믿음의 여정 중 우리가 해야 할 말은 단연코 믿음의 말 인줄로 믿습니다. 격려의 말입니다. 상황이 어떠 해도 제발, “안 된다, 큰 일 났다, 누구 때문이다, 우리는 안 될꺼다. 뻔하다.” 여러분, 그런 말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 때문에 넉넉한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십시오.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잘 될 겁니다. 하나님 은혜를 주실 겁니다. 결국 그분이 하실 겁니다.” 예, 믿음의 말을 하세요. 왜요?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시험하고 계시기 때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