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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목회칼럼

담임목사 목회칼럼

2019년 홀리리바이벌 성회를 열면서

할렐루야! 미주성결교회 남서부 지방회 제 6 2019년 홀리 리바이벌 성회에 참여하신 모든 성도들과 교회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이 성회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큰 은혜를 경험해 왔고 또 그 결과 여러 교회들이 개척되면서 귀한 열매로 화하고 있습니다. 실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저는 이번 성회도 동일한 하나님의 간섭과 역사가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도라면, 그리고 교회라면 예외 없이 가지고 있는 기도의 제목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저의 심령에, 또 우리의 교회에 아버지의 부흥을 주시옵소서라는 기도입니다. 물론 이 용어, “부흥은 이미 크게 곡해되어 사용되고 있는 교인 숫자의 폭발적인 성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제가 믿기로,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 하나님 축복으로 인한 결과의 한 측면은 될 수 있지만, 숫자가 많아진다는 것 자체가 부흥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갈망하는 부흥은 무엇입니까? 청교도 신학자 제임스 패커의 정의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부흥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소생시키는 일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교회에서 멀리 옮기시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마음에 찾아 오시는 일이며,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은혜의 주권을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이 하나님의 부흥이 전적인 당신의 선물임을 믿습니다.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장에, 하나님 꼭 은혜를 부어 주셔야 하는 법은 없으며, 따라서 이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는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또는 교회사에 등장하는 부흥들은 모두 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그분의 마음에 합한 진실한 기도, 아버지의 영광을 간절히 구하는 기도,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대한 사모함이 담긴 기도, 인내하며 애통하는 기도, 사탄의 세력을 떨게 만드는 기도를 오랜 기간 드린 후에 경험하게 된 것들이었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요. 그러나 어떻게 그 은혜가 오는지는 알아요.

 

틀림 없습니다. 부흥은, 하나님의 만지심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며 오랜 기간 기도하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임합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계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분 약속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여러분, 오늘도 참 부흥을 맛보려면 똑같이 하면 됩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그분의 손길을 사모하며, 기대하며, 간절히, 끝까지 구하겠습니다. “아버지, 저에게 그 부흥을 주세요. 아버지, 우리 지방회에, 우리 교회에 아버지의 만지심을 허락해 주세요. 아버지의 은혜의 강물이 임하게 해 주세요. 아버지의 영광을 보게 해 주세요.” 함께 구하며 이번 성회에 임하겠습니다. 그분의 큰 은혜를 체험하는 선한 기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