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 회원가입

담임목사 목회칼럼

담임목사 목회칼럼

그 사람을 찾습니다

 

우리는 이번 달부터 시작하여 연말 까지, 몇가지 단계를 함께 통과하면서 그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고 그분께 돌아와야 할 영혼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적는 거예요. 그리고 그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후 안내에 따라 그분들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랑의 교제를 청하며, 또 가능하면 사랑팀에도 또 교회로도 초대하려 해요. 그러면서 연말을 향하기로 했죠. 지난 주까지 14개 사랑팀에서 114명의 그 사람명단이 작성 되었습니다. 가족들도 있고 친구들도 있고 직장 동료와 이웃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 방향에 순종하면 주께서 어떤 은혜를 주실지 기대하며 순종하고 있어요.

 

사실 그 사역을 하자고 할 때, 우리 안에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목사님. ~ 번거로와요. 왜 우리에게 이런 부담을 주세요. 안 하면 안 돼요? 저는 그런 게 체질상 잘 맞지 않습니다., 맞아요. 부담 스럽습니다. 번거롭습니다. 그런데도 왜 우리가 굳이 그걸 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까? 왜 우리가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고, 그분 앞에서 한 영혼의 이름을 적어 보고, 기도하고, 친절과 사랑을 베풀며, 또 초대해 보려고 합니까? , 이유는 하나죠. 아버지의 그 영혼들을 향한 마음 때문입니다. 소선지서 시리즈 설교를 진행하면서 지난 시간 요나서의 말씀을 대했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오늘의요나인 우리게 계속 말씀하세요.

 

요나야, 제발 마음을 알아 주련? 이들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란다. 내게는 영혼들을 향한 사랑이 아직 가득 하단다. 그 아비의 마음을 좀 알아 주려므나.” , 하나님은 요나 선지자를 통하여, 오늘의 저와 여러분 그리고 유니온 공동체에게 네 안에 내 사랑, 이 내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도전을 하고 계신 겁니다. 저는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 거룩한 부담을 느끼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그 영혼의 이름을 쓰고, 그분을 위해 기도하고, 그분께 사랑의 메시지와 관심을 표하며 초대할 때, 주님 아버지의 그 마음을 우리로 하여금 이해하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고, 또 복된 열매로 축복해 주실 것임을 말입니다.

 

설교 중에 제 아내가 먹으라고 챙겨주는 약을 제가 잘 받아 먹는다고 말씀 드렸죠? 무슨 약들인지는 잘 몰라요. 그러나 저는 그 약을 꼭 챙겨 먹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째서 입니까? , 아내가 저를 사랑하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때로는 먹기 싫어도, 때로는 귀찮아도, 번거로와도, 저의 의지를 총동원해서 먹습니다. 여러분, 어찌 그 행위가, 하나님의 마음과 영혼구원의 사역에 비하겠습니까? 하지만 의지를 동원 하자는 뜻에서 말씀 드렸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런 의미로 우리가 안 해 봤어도. 내 스타일과 잘 안 맞아도, 또 하다가 자존심이 좀 상해도, 의지를 동원해 함께 해 봐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그건 반드시 우리게 가장 좋은 일이거든요. 그건 반드시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일이거든요. 그건 반드시 우리 이를 천국에서 가장 큰 상급으로 화할 일이거든요. 함께 이 가을 그 사람을 찾습니다의 사역에 동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