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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목회칼럼

담임목사 목회칼럼

진정 변화를 원하십니까?

 

믿음의 길을 가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왜 이렇게 내가 잘 안 변할까?” 라는 질문 앞에 서는 것입니다. 목회도 실은 마찬가지예요. “왜 이렇게 성도들이 잘 안 변할까?” 의 문제는 참 대답하기가 버겁습니다. 물론 저는 확신합니다. 사람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요. 오직 성령님만이 사람을 변화시키실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였을까요? 저는 일찍부터 목회를 이렇게 규정했습니다. “성령께서 자유로이 역사하셔서 영혼을 변화시키실 수 있도록, 그 장을 내가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 가는 것이라 말입니다. 이를 유념하면 혹 잘 안 된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혹 조금 잘 된다고 우쭐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할 일은 묵묵히 그분의 역사하시는 장을 세우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 말은, 자칫 한 영혼이 변화되고 성숙되는 일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성령님께 돌리지만, 한편으로 나는 전혀 무책임으로 반응할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 저는 오늘도 기도합니다. “주님, 목사인 제가 먼저 변화되어 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성도들과 함께 정말로 변화되기를 애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라고 말입니다. 오늘 목회자들이 모여 함께 공부하는 모임에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을 이끄시는 목사님을 통해 지혜를 배웠어요. 그것은 언제 우리가 변화 될 수 있는 기회를 얻는가?” 에 관한 것입니다. , 이런 일들이 있으면, 그건 우리의 변화와 성숙에 참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의 통찰력 있는 의견이예요. 우리가 언제 변화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죠.

 

첫째, ‘고통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우리는 고통이 심화되기 전까지 변화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고통은 변화를 자극하는 촉매제입니다. 둘째, ‘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꿈은 변화를 창조하는 재료입니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꿈을 꾸게 되면 사람은 변화됩니다. 셋째, ‘만남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좋은 만남 그리고 의미 있는 만남이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킵니다. 넷째, ‘사랑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한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때 우리는 변화됩니다. 다섯째, ‘을 통해 우리는 변화됩니다. 책을 읽으면 우리가 왜 변화되어야 하며, 무엇이 변화되어야 하며,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 가를 잘 안내 받습니다. 책 속에 길이 있습니다. 책 중의 책은 성경입니다. 성경을 먼저 읽으십시오. 또한 성경과 함께 좋은 책들을 읽으십시오.”

 

동시에 기도를 통해 그 변화를 위한 움직임에 큰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거룩한 불만족과 함께 변화를 소원하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게 행해 주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갈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지혜를 가지고 실제적인 변화를 시도하겠습니다. 그 변화에 대한 대가를 기꺼이 치르겠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과 변화를 위한 우리의 선택과 의지와 훈련이 함께 할 때, 아름다운 변화가 창조됩니다.” 그 열매와 그로 인해 하나님 기뻐하시는 모습을 꿈꾸며, 함께 그 변화와 성숙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